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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홍명보호 멕시코전, 10일 오전 10시 킥오프→10시 30분으로 연기…"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 (내슈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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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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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미국 내슈빌,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멕시코전 킥오프 시간이 30분 늦춰졌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A대표팀의 멕시코전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지 사정으로 인해 킥오프 시간이 변경되면서 멕시코전은 30분 늦춰진 10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된다. 평가전이 열리는 경기장 및 중계사는 동일하다.

홍명보호는 개막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대비해 9월 A매치 기간에 미국 원정을 추진했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미국에서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해 현지 적응과 전술 점검에 나섰다.

홍명보호의 9월 A매치 일정 첫 번째 상대는 미국이었다. 원정 경기에다 FIFA 랭킹 15위에 자리한 축구 강호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홍명보호는 지난 7일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전반 19분 선제골을 터트렸고, 전반 43분 이동경(김천상무)이 추가골을 넣으면서 9월 A매치 첫 번째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미국전을 마친 홍명보호는 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내슈빌로 이동했다.

FIFA 랭킹 13위 멕시코도 북중미 강호 중 하나이다. 멕시코는 이번 9월 A매치 기간에 한국과 일본을 상대하는데, 지난 7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멕시코전에서 홍명보호는 진정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미국전이 교민들이 많은 뉴저지에 열리면서 경기장에 많은 한국 팬들이 모여 원정임에도 홈 경기인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

반면 내슈빌은 멕시코인들이 많이 거주해 많은 멕시코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자국 대표팀을 열렬하게 응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도 멕시코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내일 멕시코전은 이 지역에 있는 멕시코분들이 많이 오실거고, 굉장히 원정 경기 느낌을 받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주 큰 경험이 될 거라고 본다. 또 어린 선수들에게 강팀과의 원정 경험은 좋을 거라고 본다"라며 대표팀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내슈빌 권동환 기자 / 대한축구협회 제공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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