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월드풋볼섭밋 홍콩 2025'서 해외 사업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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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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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해외사업팀이 '월드풋볼섭밋 홍콩 2025'에서 K리그의 해외 사업 전략과 아시아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월드풋볼섭밋 홍콩 2025는 전 세계 협회, 리그, 구단과 글로벌 기업 등 축구 관련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축구 산업 발전과 협업을 논의하는 축구 비즈니스 컨퍼런스로 지난 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하비에르 사네티, 카를레스 푸욜, 리오 퍼디난드 등 세계적인 레전드들과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위원장 등 축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연맹에서는 김민주 해외사업팀장이 '성장하는 아시아 축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에서 패널로 나섰다. 김민주 팀장은 K리그의 해외 사업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한 뒤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현지화 전략, K리그가 아시아 축구 시장에서 추구하는 방향성과 목표를 소개했다.
연맹은 올해 사무국 내 해외사업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해외사업팀은 해외 중계권 및 스폰서십 사업, 해외 리그와 협업, 해외 전용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해외 시장에서 K리그 위상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맹은 이번 행사를 비롯해 앞으로도 국제 컨퍼런스와 주요 산업 행사에 참여해 K리그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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