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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체 1위라더니?' 손흥민, 메시 앞에 무릎...세계 판매량 TOP10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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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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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core90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의 폭발적인 인기도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의 격차를 완전히 좁히기엔 부족했다. 전 세계 유니폼 판매량 통계가 공개되면서 두 선수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 차이가 수치로 확연히 드러났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스코어90'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 마케팅 기관 유로메리카스 스포츠 마케팅(Euromericas Sport Marketing) 자료를 인용해 2025년 전 세계 유니폼 판매량 TOP10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MLS에서 시즌 판매량 2위를 기록했지만, 전 세계 기준으로는 TOP10에 포함되지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과 결별한 뒤 LAFC로 합류했다. 시즌 개막이 아닌 중도 합류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손흥민은 LAFC 입단 직후 72시간 동안 전체 종목 선수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며 "시즌을 마감할 때 MLS 전체 유니폼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손흥민의 인기에도, 메시는 여전히 절대적 존재였다. 스코어90의 전 세계 판매량 순위에 따르면 메시의 올해 판매량은 127만 8천 장, 세계 2위였다. 1위는 131만 5천 장을 기록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차지했으며, 이 뒤로 레반도프스키·음바페·비니시우스가 순서대로 자리했다. 10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선수는 메시까지 단 4명뿐이었다.

이어 플라멩구의 데 아라스카에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 해리 케인, 호드리구가 10위권을 채웠다.
손흥민은 10위권에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년 8월에 합류해 누적 판매량 기준으로는 불리한 위치였다는 이유도 무시할 수는 없다. 다음 시즌 본격적으로 경쟁한다면 격차를 좁힐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메시와의 브랜드 파워 차이는 현실적으로 매우 크다.

손흥민은 아시아 역대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지만, 그의 비교 대상은 축구라는 종목의 역사를 대표하는 메시다. /reccos23@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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