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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BNK전 중 이탈’ 우리은행 김예진, 큰 부상 아니다 … KB전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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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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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의 김예진(174cm, F)이 큰 부상을 피했다.

김예진은 지난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산 BNK와 맞섰다. BNK 핵심인 박혜진(178cm, G)을 어느 정도 봉쇄했다. 그래서 우리은행도 3쿼터까지 BNK와 대등하게 맞섰다.

그러나 김예진은 3쿼터 종료 2분 20초 전 공격 리바운드 경합 도중 이명관(174cm, F)과 충돌했다. 그 후 일어나지 못했다. 트레이너진의 부축을 받고 나서야, 움직일 수 있었다. 그리고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김예진의 부상이 큰 것 같았다. 비상이었다. 김예진을 대체할 수비 자원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도 BNK전 종료 후 “(예진이가) 얼마나 다쳤는지 모르겠다”라며 김예진을 걱정했다.

하지만 김예진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30일 오전 훈련에 참가했다. 슈팅 훈련과 팀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허벅지 타박상이었다”라며 김예진의 부상 부위를 이야기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30일 오후 4시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청주 KB와 맞선다. 주말 백투백 중인 KB와 맞대결한다. KB를 꺾을 경우, 2승 3패로 1라운드를 마칠 수 있다. 하지만 KB에 패한다면, 1승 4패로 1라운드를 종료해야 한다.

사진 제공 = WKBL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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