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킨스 울산 안 왔다’ 가스공사, 보트라이트 등록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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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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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4라운드 첫 경기를 외국선수 라건아 한 명만으로 경기를 치른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외국선수를 교체한다. 닉 퍼킨스 대신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하기로 했다.
퍼킨스 교체 소식을 지난해 12월 31일 접했다. 가스공사가 3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부터 새 외국선수를 출전시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선수 등록이 이뤄질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가스공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보트라이트는 1일 입국했다고 한다. 1일이 휴일임을 감안하면 2일 하루 동안 선수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가스공사는 보트라이트의 선수 등록을 위해서 발로 뛰어다녔다.
현대모비스와 경기는 오후 2시 시작된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12시 전에 등록을 해야 보트라이트가 출전 가능했다.
KBL 관계자는 “보트라이트가 계약 공시만 되었고, 선수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현대모비스와 경기까지는 퍼킨스가 출전해야 한다.
하지만, 가스공사 관계자는 “퍼킨스는 대구에 남아 있다”고 했다.
가스공사 선수들이 12시가 넘어 몸을 풀기 위해서 울산동천체육관 코트에 나왔다. 보트라이트는 슈팅훈련을 하는 가스공사 선수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가스공사는 현재 8승 19패로 10위다.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는 1승 2패로 열세다. 이날 이긴다면 현대모비스와 공동 9위가 된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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