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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희소식 전해졌다, 28살 세터 컴백 임박…감독 "같이 왔다, 다만 시간 필요하다"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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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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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안혜진./KOVO
GS칼텍스 이영택 감독/KOVO

[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안혜진 선수는 같이 왔다."

이영택 감독이 지휘하는 GS칼텍스는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를 치른다.

봄배구를 꿈꾸는 GS칼텍스(승점 25점 8승 10패)지만, 리그 5위에 처져 있다. 4위 탈환과 함께 봄배구 안정권에 가기 위해서는 이날 승리가 필요하다. 부상으로 결장 기간이 길었던 레이나 토코쿠(등록명 레이나)가 정상 컨디션으로 빨리 돌아와야 한다.

경기 전 이영택 감독은 "레이나 본인은 소극적으로 말하는 부분도 있지만 경기는 다 뛰고 있다. 괜찮다고 본다"라며 "(유)서연이도 안 좋은 날을 조절을 해주려고 한다. 경기에 맞춰서 관리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시즌만큼 몸이 안 좋은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안혜진이 12월 2일 현대건설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최근 두 시즌 몸이 좋지 않았기에 조금만 좋지 않아도 무리하지 않았다. 일단 이날 경기에 동행은 했다.

이 감독은 "혜진이는 같이 왔다. 훈련은 같이 시작했다. 다만 시간은 필요하다. 오래 쉬었기에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GS칼텍스 김효임./KOVO

최근 기용 중인 신인 서베로 김효임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때 기량을 확인했다. 훈련을 시켜보니 리시브도, 수비도 괜찮더라. 후위 세 자리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다. 코치들이 야간 훈련을 시키면서 추천했다. 기대만큼 잘해주고 있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동안 투 리베로 체제로 나섰던 GS칼텍스지만, 다시 한수진 원 리베로로 나선다. 유가람은 서베로로 준비한다.

이영택 감독은 "수진이가 흔들려 가람이가 그 역할을 해줬다. 결국에는 수진이가 해줘야 한다. 레이나, 민지가 후위에 있을 때 가람이는 후위 세 자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다시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수진/KOVO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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