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쿨루셉스키 '경사 났네'→ 매형이자 '대표팀 동료' 깜짝 발표 "우리 가족이 생깁니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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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규성 기자) 브라이튼과 번리와의 승부서 승리를 이끈 야신 아야리(브라이튼)가 득점 후 공을 유니폼 안에 넣으며 젖병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5일(한국시간) 아야리는 SNS에 아내의 임신한 배와 함께 초음파 사진, 아내의 배에 입을 맞추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이 늘어납니다, 2026"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쿨루셉스키가 이에 가장 먼저 달려와 하트 모양의 덧글을 달며 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야신 아야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인 데얀 쿨루셉스키의 누나와 결혼했다.
이에 따라 쿨루셉스키는 곧 태어날 아이의 삼촌이 될 예정이다. 쿨루셉스키는 2022년 유벤투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 후 89경기 18골을 기록 다. 하지만 지난 5월 무릎 부상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쿨루셉스키 역시 '아빠 선수'다. 여자축구 선수인 엘디나 아흐미치와 결혼 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톡홀름 출신의 쿨루셉스키와 솔나 출신의 아야리는 스웨덴 국가대표 동료로, 각각 45경기 17경기의 A매치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야리는 2023년 AIK에서 브라이튼으로 이적 후 63경기 5골을 갱신 하며 활약을 이어갔고, 코번트리와 블랙번에서 임대 생활을 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리는 직전 열린 번리전에서 후반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완승에 공을 세웠다.
사진=야신 아야리 SN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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