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 헤쳐나가는 데 보탬 되고 싶어 함께하기로 결심” 의리 지킨 한찬희, 수원FC와 재계약 체결 ‘승격 위한 동행 이어간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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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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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FC가 미드필더 한찬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 때 합류한 한찬희는 이로써 올해에도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1997년생 한찬희는 2016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FC서울, 김천 상무,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수원FC에 입단했다. K리그 통산 229경기 14골·12도움을 기록한 미드필더로, 특히 K리그1(1부)에서만 195경기에 출전해 10골·10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한찬희는 강력한 중·장거리 슈팅과 정확한 패스, 경기 흐름을 읽는 시야를 두루 갖춘 미드필더 자원이다. 수원FC 합류 이후에는 중원에서 경기 운영을 이끌며 팀의 공격과 수비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원FC와 동행을 계속 이어가게 된 한찬희는 “팀이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함께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하면서 “승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 수원FC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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