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13일부터 크라운해태와 와일드카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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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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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정규리그가 우리금융캐피탈의 5라운드 우승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13일 와일드카드전부터 포스트시즌이 시작한다.
하나카드, 하이원에 2:4 패…웰컴저축銀 종합2위로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은 5개 라운드에서 우승한 팀들이 진출, 종합순위에 따라 단계별로 경기를 치른다.

우선 13일 4위 우리금융캐피탈과 5위 크라운해태의 와일드카드전(2전 2선승제)이 시작된다. 와일드카드에선 4위 우리금융캐피탈이 1승 어드밴티지를 받는다.

14~15일에는 와일드카드전 승자와 정규리그 3위팀 하나카드간의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가 치러지며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16일부터 정규리그 2위 웰컴저축은행과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를 갖는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18일부터 정규리그 1위 팀 SK렌터카와 파이널(7전 4선승제)을 통해 챔피언을 가린다. 만약 플레이오프 경기가 조기 종료되면 파이널 일정이 하루 앞당겨져 17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5라운드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마지막 경기에선 이미 5라운드 우승을 확정한 우리금융캐피탈이 NH농협카드에 세트스코어 1:4로 패했다. 우리금융캐탈은 이날 패했지만 승점22(7승2패)로 8승1패의 하이원(승점 20)을 제치고 5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4/25시즌 창단한 우리금융캐피탈에겐 첫 라운드 우승이며 두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다.
5라운드 MVP(상금 100만원)는 11승2패(단식 5승, 복식 6승2패) 애버리지 1.406을 기록한 스롱 피아비가 수상했다.
마지막날 정규리그 종합 2위도 뒤집혔다. 종합 3위였던 웰컴저축은행이 이날 에스와이를 꺾은 반면 종합 2위였던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에 1:4로 패했다.
웰컴저축은행과 하나카드는 승점79, 27승19패로 승점과 승수에서 동률을 기록했지만 세트득실률에서 웰컴저축은행이 1.183으로 하나카드(1.145)보다 앞서 2위가 됐다.
이에 따라 2위 웰컴저축은행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했으며, 3위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를 거쳐야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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