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발생 않는 ‘FA 신분’ 최전방 공격수 품었다! 프로축구 성남, 브라질 출신 안젤로티 영입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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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성남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젤로티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자원을 더했다. 성남은 이번 영입을 통해 공격 자원 구성을 보강하는 한편, 시즌을 대비한 전력 완성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성남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던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안젤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1998년생인 안젤로티는 185cm, 82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춘 공격수로,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 수 있는 선수”라고 발표했다.
안젤로티는 브라질 무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레드불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후 일본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가시와 레이솔과 오미야 아르디자, 이마바리 등에서 활약해 왔으며, 가장 최근까지 가고시마FC 소속으로 커리어를 이어왔다.
일본 무대에서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안젤로티는 한국 무대로 옮겨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전방에서의 역할 수행과 경기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 시즌 운영 과정에서 공격진 운용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성남FC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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