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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페널티킥"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분노…다이치 노팅엄 감독은 "그게 PK면 축구 안 해야"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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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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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전 무승부 이후 경기 막판에 벌어진 상황을 두고, 명백한 페널티킥이 주어졌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18일 새벽(한국 시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막판 노팅엄 수비수 올라 아이나의 페널티박스 안 핸드볼 파울이 의심되는 상황이 나와 VAR까지 가동됐음에도 불구하고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데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직후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봤고, 여기서도 봤으며, 다시 돌려봤다. 전혀 불필요한 동작이고, 손으로 공을 끌어당겼다. 명백한 페널티킥"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이어 BBC 라디오 5 라이브에서도 같은 입장을 반복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명백한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았다. 어깨에 맞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팔을 안으로 끌어당겨 공이 라인 안에 머물도록 했다. 이것은 명백한 페널티킥"이라며 판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반면 션 다이치 노팅엄 감독은 아르테타 감독과 완전히 다른 견해를 내놨다. 다이치 감독은 "그런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준다고? 그럴 거면 차라리 축구를 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아르테타 감독의 주장에 강하게 반발했다. 한편 두 감독의 의견을 모두 들은 스티븐 제라드는 "의견이 갈릴 수 있는 판정이다. 신체 움직임은 일단 자연스럽다고 본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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