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야 안녕" 고소영, 시세차익 174억 건물에 여유만만 인사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소영이 부동산을 끼고 여유만만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 해도 좋단다, 얘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남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단골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한 뒤, 스태프들을 위해 대량의 빵을 구입했다.
이어 그릇 가게에 들러 비누 받침대를 구입했으며, 한산한 한남동 거리를 걷다가 꼼데가르송길 인근에 위치한 유럽풍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이에 대해 고소영은 "우리 건물 잘 있다"며 "저 건물이 제일 예쁘지 않나. 유럽 느낌이라 정말 예쁘다"며 남편 장동건 소유의 건물을 소개했다. 그러더니 "효자야, 안녕"이라며 여유만만하게 인사를 건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지난 2011년 약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 시세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고소영 역시 부동산 재벌로, 서울 청담동, 송정동, 한남동 등에 본인 명의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