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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소식

"다음날 예정된 일정 때문" 붐X김재원, 저녁 먹고 떠났다 (1박 2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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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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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붐과 김재원이 1박을 하지 못하고 '1박 2일'을 떠났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가 게스트 붐, 김재원과 함께 강원도 인제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식재료 쌀, 김치, 삼겹살, 라면, 도루묵을 걸고 저녁 복불복을 시작했다.

멤버들을 쌀을 걸고 성냥불 한 번에 켜기에 도전했다. 첫 주자 김종민이 성공한 가운데 다섯 번째로 나선 김재원이 1초 만에 실패를 했다.

딘딘은 김재원이 하루 종일 구멍 면모를 보이고 있던 터라 "쟤 진짜 왜 저래"라고 말하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문세윤과 유선호는 시도해보지도 못한 채 쌀 획득은 실패로 돌아갔다.

멤버들은 김치가 걸린 릴레이 축구공 제기차기에서 성공하며 김치 획득에 성공했다.

멤버들은 도루묵을 걸고 단합 못 박기에 도전했지만 헛스윙이 여러 번 나오더니 못을 다 박지 못하며 실패를 했다.

멤버들은 혹한기 캠프 최애 식재료인 라면이 걸린 게임이 엉덩이 젓가락 격파로 나오자 바로 회의에 돌입했다. '예능 경력자' 김종민, 문세윤, 붐이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

딘딘, 유선호, 이준, 김재원이 각각 맡은 개수의 젓가락 격파를 성공한 상황에서 김종민이 실패해 순간 정적이 흘렀다.

김종민의 실패로 문세윤과 붐이 총 34개의 젓가락을 격파하게 됐다. 

붐은 "엉덩이는 타고났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17개 격파에 성공했고 마지막 주자 문세윤도 성공하면서 라면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마지막 식재료인 삼겹살을 걸고 빙글빙글 단체사진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코끼리코를 돌고 나서 카메라가 설치된 곳으로 모여 눈코입이 다 나오게 사진을 찍어야 했다.

이준은 코끼리코를 다 돌고 나서 잠시 멈춰있다가 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줬다.

멤버들은 단체사진을 찍고난 뒤 다들 바닥에 널부러졌는데 사진 확인 결과 7명의 눈코입이 한 프레임에 다 나오면서 삼겹살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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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과 붐이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이준은 삼겹살을 땅에 떨어트렸다가 멤버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준은 영하 17도의 추위 속에 물로 삼겹살에 묻은 흙을 씻어내며 "여기 최악이다"라고 말했다.

주종현PD는 멤버들의 저녁식사가 마무리되자 붐, 김재원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해 저녁만 먹고 떠난다고 말했다.

붐은 다음날 아침에 '편스토랑' 녹화가 있고 김재원 역시 촬영이 있다며 아쉬워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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