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찜한 줄…허경환 "'유퀴즈' 고정 살짝 포기, '놀뭐'는 그래도" 고백[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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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재석의 다음 '애착인형'으로 지목되며 '놀면 뭐하니' '유퀴즈' 고정 합류 가능성이 거론됐던 허경환이 입장을 밝혔다.
허경환은 26일 자신의 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서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허경환은 구독자 5만 돌파 기념 Q&A를 진행했고, 제작진은 허경환에게 MBC '놀면 뭐하니?'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모두 고정인지 질문했다.
이에 허경환은 "아쉽게도"라며 "'놀면 뭐하니?'는 그래도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허경환은 "그냥 묻지 않고 있다"더니 "우리 국민 여러분이 한 번만 더 힘써 주신다면 되지 않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경환은 연예계 절친을 묻는 질문에는 "KBS 22기 동기들은 웬만하면 거의 다 친하다. 그걸 한 명으로 봐야 한다"며 "요즘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은 주우재다. 뜬금없이 연락해서 패션 쪽에 대해 물어본다. 김광규 형과는 10분 통화할 것 30분 통화한다"고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결혼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981년생인 허경환은 "결혼은 이젠 못할 것 같다. 옛날엔 안 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못 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더 여유로워질 줄 알았는데 조급해진다. 결혼하면 바로 나의 분신을 만들어서 예쁘게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결혼과 2세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최근 이이경이 사생활 의혹 속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하고,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 속에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하며 유재석의 대표 예능에 빈자리가 생겼다.
이 가운데 허경환이 연이어 게스트로 두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재석의 새로운 애착인형으로 지목돼 고정 출연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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