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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정찬과의 불륜 들켰다…박건일과 부자란 사실 알고 '충격' ('첫번째남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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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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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오현경이 정찬, 박건일이 부자란 걸 알게 된 가운데, 정찬과의 관계를 들켰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백호(윤선우 분)가 오장미(함은정)에게 여자친구인 척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채화영은 진홍주(김민설)를 통해 강준호(박건일) 타투에 관해 알게 됐다. 진홍주는 "목뒤에 점 세 개를 가리려고 한 거다"라고 했고, 채화영은 충격을 받았다. 자신이 버린 아들의 점과 일치하기 때문.

채화영은 "그럴 리가 없어. 어떻게 강준호가 내 아들이 될 수 있어"라며 "아니어야만 해. 내가 얼마나 모질게 구박했는데"라고 손을 떨었다. 마서린(함은정)은 강백호 타투 사진을 보여주었고, 채화영은 아들 생년월일과 똑같단 사실을 알았다.

채화영 사무실에 온 강남봉(정찬)은 갑자기 채화영을 안았다. 강남봉은 "10분만 이렇게 있자. 당신 만나고부터 내 일상이 무너졌다"라며 "온전히 당신을 독차지하고 싶다"라고 채화영 생각뿐이라고 전했다. 그때 강준호가 왔다. 채화영은 강준호, 강남봉의 표정을 보며 두 사람 관계를 파악하려 했지만,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척했다.

채화영은 강준호에 대해 모든 걸 알아내기로 했다. 일단 강준호 집으로 간 채화영은 강준호, 강남봉이 부자 관계란 걸 알게 됐다. 채화영을 뒤따라온 염산월(김선혜)은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을 촬영, 마 회장(이효정)에게 보여주었다.

그런 가운데 오장미는 언니 오태숙(전아름)에게 강백호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앞서 강백호는 반찬 말고는 줄 게 없다는 오장미에게 줄 게 많다며 생각해 보라고 했다. 이에 오태숙은 "강변이 널 엄청 챙기는 건 널 좋아하고 있단 증거"라며 마음을 달란 거라고 조언했다. 오장미는 '내가 엄마 옆에 평생 있어야 하는데, 백호 씨 좋아하면 안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강백호는 엄마 한영자(최지연) 등쌀에 밀려 선을 보기로 했다. 강백호는 오장미에게 역할대행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오장미는 "그럼 결혼하면 되겠네"라고 했고, 강백호는 "내 진심을 그렇게 모르냐"고 서운해하며 "지금 질투하는 거죠?"라고 말했다. 강백호는 오장미를 변신시키기 위해 백화점에 데려갔고, 귀걸이까지 선물했다. 오장미에게 반한 강백호가 계속 쳐다보자 오장미는 "그만 봐요. 내 얼굴 뚫어지겠네"라고 수줍어하기도.

대법관 딸과의 맞선을 보는 강백호. 그때 오장미가 나타나 "이 남자, 내 남자거든요?"라며 강백호의 얼굴을 잡으며 기댔다. 결국 맞선은 파투가 났고, 강백호는 "내 남자란 말 진짜 같아서 설렜다"라며 오장미의 남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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