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동갑'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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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신은수(23)와 유선호(24)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만남을 갖고 있다"며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02년생 말띠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인랑'(2018) '괴담만찬'(2023),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2016~2017)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조명가게'(2024)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존재감이 컸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2018~2019) '슈룹'(2022)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023~2024) '노무사 노무진'(2025) 등에 출연했고, KBS2 '1박2일' 시즌4와 JTBC '뛰어야 산다2'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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