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고정 출연만 11개 “하루에 2주치 2개씩 촬영” (옥문아)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방송인 전현무가 현재 11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300회에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11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라며 많을 땐 13개 프로그램과 라디오까지 진행한 적 있다고 밝혔다. 하루에 2주 치를 2개씩 촬영한다는 것.
전현무는 월요일엔 ‘나 혼자 산다’, 화요일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수요일엔 ‘프리한19’, 목요일엔 ‘톡파원 25시’, 금요일엔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가 있다며 주간 계획표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쉬는 것보다 일하는 게 좋다며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른다. 놀아보질 못해서 그런 듯”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