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Statistics
  • 현재 접속자 513(5) 명
  • 오늘 방문자 23,531 명
  • 어제 방문자 21,910 명
  • 최대 방문자 24,031 명
  • 전체 방문자 142,335 명
  • 전체 회원수 819 명
  • 전체 게시물 190,740 개
  • 전체 댓글수 354 개
연예계소식

‘솔로지옥3’ 이관희, 대선배 홍진경에 “연애 훈수 화난다” 발언 논란 [이슈&톡]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관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해 화제가 된 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 시리즈의 패널인 홍진경을 정조준하며 뱉은 발언들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8일 이관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 갓관희’에 올라온 ‘솔로지옥4’ 리뷰 영상이었다. 이관희는 최근 방영 중인 시즌4의 출연자들을 지켜보며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논평을 이어갔다. 문제는 출연자의 연애 성향에 대해 의견을 내놓던 MC 홍진경을 향해 날 선 비난을 쏟아내면서 시작됐다.

홍진경이 출연진의 ‘매일 데이트’ 성향에 대해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비치자, 이관희는 갑작스럽게 화살을 돌렸다. 그는 "진경 누나 일곱 번 볼 수도 있지"라고 운을 떼더니, 곧이어 "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저기서 연애 혼수 들고 있는 게 나 화가 난다"라며 홍진경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당황한 동료 출연자가 홍진경의 결혼 생활과 가정을 언급하며 수습하려 했으나 이관희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다. 그는 "뭐 결혼하면 뭐 나보다 나은 거야? 아니 나도 결혼할 건데."라고 응수하며, 결혼과 육아를 통해 다져진 인생의 깊이를 단순한 연애 경험치 아래로 두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비난의 수위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관희는 덱스, 한해, 이다희 등 다른 MC들은 인정한다고 치켜세우면서도 "근데 진경 누나는 솔직히 나 이해를 못 하겠다. (진경누나가) 연애를 나보다 잘할 거라 생각 안 하거든?"이라며 홍진경을 유독 특정해 비하했다. 심지어 "진경 누나는 좀 안 맞는 것 같더라. 진경 누나 잘 좀 해주세요. 재미없어요."라며 대선배의 진행 능력까지 평가 절하하는 오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못해 싸늘하다. 시청자들은 특히 홍진경이 20년 넘는 결혼 생활 이후 홀로 딸을 키우며 사업가와 방송인으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관희의 발언은 ‘솔직함’을 넘어선 ‘무례함’이라고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이관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227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