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Statistics
  • 현재 접속자 415(7) 명
  • 오늘 방문자 21,097 명
  • 어제 방문자 25,833 명
  • 최대 방문자 25,833 명
  • 전체 방문자 165,734 명
  • 전체 회원수 819 명
  • 전체 게시물 191,134 개
  • 전체 댓글수 354 개
연예계소식

가수 신현희,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부인…"저 아닙니다"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신현희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신현희가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부인했다.

31일 신현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가수 신 씨, 미국 원정 도박하느라 공연 선금 20억 빼돌려'라고 적힌 사진과 함께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디엠(DM)이 와서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29일 TV조선은 유명 가수 겸 제작자 신모 씨의 원정도박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이 관련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신 씨의 기획사 회장인 B씨가 회사 특수관계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에서 핵심 증거가 드러났다. B씨는 신 씨의 영문명과 함께 달러 금액이 표시된 엑셀 파일 촬영본을 전송하며 "내가 대신 갚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화 382만 달러(한화 약 54억 원)가 적힌 내역에는 2023년 8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두 곳 이름과 함께 카지노 측이 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단기 신용대출을 뜻하는 '마커론(Marker Loans)'의 약자, ML 번호가 기재돼 있었다.

다만 신 씨는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을 한 적은 없다"며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은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

신 씨의 원정 도박 관련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412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