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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女와 맛집 동행…'흑백2' 유용욱 "母라고 하기엔 젊었다" ('전참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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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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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흑백요리사2'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가 등장한 가운데, 전현무와 동행한 사람에 관해 폭로했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흑백요리사2' 유용욱,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흑백요리사2' 출신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가 등장했다. 유용욱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바쁜 근황을 전했다. 유용욱은 MC들을 가리키며 "저희 가게 오신 분이 절반 이상"이라고 했고, 홍현희 빼고 모두 손을 들었다. 카카오 김범수 의장, 신세계 정용진 회장도 왔다고.

이영자는 "전 개인적으로도 가고, 고기 연구하러도 갔다"라고 밝혔다. 유용욱은 "제일 먼저 오셨다. 거의 5년 됐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전현무에게 "누구랑 갔냐"고 질문했다. 전현무는 불쑥 들어온 질문에 당황하며 "갑자기요?"라며 "어머니랑"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양세형은 "이 형도 당황해서 '아는 어머니'라고 했다"며 웃었다.

유용욱은 "전 그런 거 지켜드린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황재균이 "젊은 편이었냐"고 묻자 유용욱은 "어머니라고 하기엔 젊었다"고 폭로했다.

그런 가운데 유용욱의 집이 공개됐다. 유용욱은 4인 식구용 냉장고가 생각보다 작은 이유에 관해 "재료가 버려지는 게 아까워서 필요한 거 있으면 조금 가져와서 만든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이 "집에 고기 냉장고를 따로 뒀다는데"라고 묻자 유용욱은 "옛날에 고기만 넣는 냉장고가 따로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용욱 아내와 딸도 등장했다. 아내와 대학교 CC에 회사도 같이 다녔다고.

매니저로는 헤드 셰프와 실장이 등장했다. 실장은 유용옥을 '소장'으로 부르는 이유에 관해 "소장님이 대기업 다니던 직장인이고, 취미로 요리를 하던 분이라 스스로 '셰프'라고 불리는 걸 창피해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어릴 때부터 고기를 좋아했다는 유용옥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소풍 갈 때 바비큐 그릴을 들고 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용욱은 클래식카도 공개하며 "87년식인데, 상태가 손가락 안에 들 것"이라고 뿌듯해했다. 매니저는 "80년대 생산된 차량이다 보니 가다가도 도로에서 멈추고, 여름에 에어컨은 기대도 하면 안 된다. 남들이 보면 고물차"라고 했고, 유용욱은 "수리비 많이 나온다. 처음에 좀 많이 들었고, 그래도 일 년에 경차 중고차 한 대 값은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전참시'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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