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 후 신났다 “도핑에 불가능했던 링거+숙취해소제 때려넣어”(전참시)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덕에 자유를 만끽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황재균은 은퇴 후 좋은 점을 묻자 "선수 때 도핑때문에 감기 걸려도 약을 못 먹고 피부가 까져도 연고조차 마음대로 못 발랐다. 그거 때문에 항상 주는 거 바르고 링거도 못 맞았다. 이번에 아파서 링거를 맞는데 좋은 거 다 때려넣어 달라고 했다. 하루만에 낫더라"고 밝혔다.
또 다른 장점은 숙취해소제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숙취해소제 또한 도핑에 걸려서 못 먹었다고. 황재균이 "지금은 그냥 바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그래서 술 더 먹는다"고 하자 전현무, 송은이는 "신났다", "아쉬움이 1도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