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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서동주, '경매 낙찰' 신혼집 재개발 경사…"재테크가 최대 관심사"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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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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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브레인다운 투자 실력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변호사, 방송인에 이어 작가, 화가로까지 종횡무진 활동 중인 ‘엘리트 방송인’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페셜 MC로 등장한 서동주의 등장에 MC 효정은 "MIT 졸업, 와튼 스쿨을 석사하고 로스쿨까지 접수한 남다른 이력을 가지신 분이다"고 서동주를 소개했다. 서동주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미국에서 온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붐은 "그림도 그리시고, 글도 쓰셔서 책까지 냈다. 다재다능한 걸로 유명하다"고 서동주를 소개하더니,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재테크에도 소질이 있다더라"라며 최근 이슈인 재테크를 언급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동주는 "제 최대 관심사다. 제가 평소에 재테크를 잘하진 못해서 공부를 하려고 경매 학원까지 다녔다. 신혼집을 경매로 구매해 보려고 했는데, 시드머니가 작아서 구옥을 낙찰받아서 직접 리모델링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동주는 낙찰받아 살고 있는 구옥이 재개발 이슈까지 생겼음을 밝혀 '편스토랑' 패널들의 축하를 받았다. 서동주는 "빨리 재개발이 됐으면 좋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서동주는 故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대형 로펌 변호사로 근무하다 2010년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이혼한 그는 작년 6월에는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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