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갈아탔어요?" 박지현 귀여운 질투… 기안84 '진땀'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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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청계산 등반에 나선 기안84와 도운의 모습을 본 박지현이 질투하는 내색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이 청계산 우정 등반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만남을 스튜디오에게 지켜보던 가수 박지현은 "저는 왜 안 부르셨어요?"라고 물어 기안84를 당황하게 했다. 기안84는 "내가 한 번에 두 명 이상 상대를 못하더라고"라며 "멀티가 안 된다"고 해명했다.


이에 박지현은 "이제 갈아타신 거냐"며 서운한 기색을 보이자, 기안84는 "갈아탄 게 아니라 한 명씩 밖에 신경을 못 쓴다. 네가 왔으면 오히려 더 서운해했을 수도 있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지현은 "좀 열심히 할게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샤이니 민호는 "지현이 귀엽다"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기안84가 완전 대장이네"라며 놀렸다.

기안84는 "내 세상이 왔나 보다"라고 웃으면서 "그러지 말고 도운이랑 지현이랑 친해져라"라고 말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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