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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측 "친언니 아파트 압류? 美 거주로 건보료 체납 몰라, 배우와 무관"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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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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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 소유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31일 마이데일리에 "김태희 친언니가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라며 "김태희와는 전혀 상관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30일 일요신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김태희의 친언니 김 모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를 건강보험료 체납을 사유로 압류했다가, 지난 19일 이를 해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김태희가 2006년 9억 8000만 원에 매입한 뒤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한 것이다. 김 씨는 현재까지 해당 아파트를 보유 중이며, 시세는 과거 실거래가 등을 감안해 최소 30억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김 씨는 김태희가 과거 약 9년간 소속됐던 루아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지낸 인물이다. 2019년 사명을 루아에셋으로 변경하고 사업 목적에서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삭제한 뒤, 해외부동산 투자 및 개발업을 추가해 운영 중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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