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귀멸' 잡으러 간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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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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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디즈니 제작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10만 5천명을 달성했다.
이는 2025년 박스오피스1위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로 2위 '좀비딸'과 같은 속도다.
'주토피아2'는 지난 2016년 개봉해 국내에서만 471만 관객을 모은 전편의 후속작으로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사건 수사기를 그린다.
전편에 이어 바이론 하워드 감독을 비롯해 제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앤디 샘버그, 키호이콴, 패트릭 워버튼 등이 새롭게 합류해 힘을 보탰다.
지난 26일 막을 올린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8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상황. 여기에 개봉 초기부터 성공적인 입소문이 더해지며 흥행 질주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주토피아2' 스틸, 포스터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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