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된 차인표♥신애라, 한복 입고 손님맞이‥子 차정민 결혼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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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혼주로 손님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11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HE WEDDING OF JUNGMIN CHA’라는 글귀와 함께 정장과 한복을 입고 손님을 맞이하는 차인표, 신애라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결혼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여전히 동안인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차인표, 신애라는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1995년 결혼했다. 1998년 아들 차정민을 출산했으며, 이후 2005년과 2008년 두 딸을 입양했다.
차정민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 시즌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NtoL’이라는 이름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차정민은 11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어릴 적부터 알고지낸 친구 사이로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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