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특별생방송 새날마중' MC 김대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
본문

김대호 아나운서가 KBS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새해맞이 특별 프로그램 '2026 특별생방송 새날마중'의 진행자로 나선다.
'2026 특별생방송 새날마중'은 31일 KBS 2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초대형 겨울 축제 '서울윈터페스타'와 연계하여 한층 압도적인 스케일과 현장감을 자랑한다. 제작진은 보신각의 장엄한 제야의 종 타종 현장뿐만 아니라 화려한 미디어 아트와 카운트다운 쇼가 펼쳐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열기 가득한 축제 현장을 중계차로 이원 연결한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새해맞이 풍경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안방극장에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특유의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맡았다. 여기에 국민 배우 강부자, 한국사 1타 강사 최태성, 방송인 파비앙과 가수 예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패널 군단이 합류했다. 패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2025년과 새해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풍성한 토크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채운다.
축하 공연 라인업 또한 기대를 모은다. 위로와 공감의 아이콘 가수 옥상달빛이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라비던스·레떼아모르·크레즐 멤버들이 환상적인 하모니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4세대 대표 퍼포먼스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대세 아이돌 싸이커스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2026년의 문을 힘차게 연다.

방송에서는 2025년 한 해를 관통한 주요 사회적, 문화적 키워드를 되짚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더불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2026년을 준비하는 우리 이웃들의 소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특히 박세리, 이봉주, 설기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영웅들을 포함해 소방관, 환경미화원 등 각계각층 국민들이 직접 참여한 진솔한 새해 소망 릴레이 인터뷰는 새로운 한 해를 살아갈 뜨거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