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최강희X최다니엘, '최최강커플' 등판…역대급 4차원 케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최강희와 최다니엘이 김장 대소동을 벌인다.

(사진=MBC)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79회에서는 ‘무해력 만렙’ 최강희와 최다니엘이 ‘최최강’ 케미를 뽐낸다.

본격적인 김장에 앞서 최강희는 ‘쓰저씨’ 김석훈에 이어 ‘쓰배우’로 변신, ‘제로 웨이스트’ 일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최강희는 타폴린 가방을 재활용해 만든 백팩에 쓰레기를 모아 배출량을 점검하고, 오래전부터 작성해온 ‘쓰레기 일지’를 공개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주민센터에서 우유팩 1kg을 친환경 화장지로, 폐건전지 1kg을 새 건전지 3개로 교환할 수 있는 자원순환 보상 제도를 소개하며 실생활에 유용한 ‘재활용 꿀팁’을 대방출한다.

이런 가운데, 최강희가 쿠폰으로 소환한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져 관심을 모은다. 그 주인공은 과거 최강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 최다니엘. 2010년부터 친분을 이어온 두 사람은 UFO를 발견하고 추격전을 벌였던 믿기 힘든 일화부터, 집 앞에서 단둘이 영화를 보며 밤을 지새웠던 로맨틱한 추억까지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재료로 김장에 돌입한다. 지난 전참시 방송에서 ‘지옥에서 온 김장법’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다니엘이, ‘김치 전문가’를 자처하며 최강희에게 비법을 전수할 예정. 칵테일 새우에 이어, 김장 육수에 고등어를 넣는 파격 행보로 참견인들을 경악하게 만든 데 이어, 최강희의 취향이 적극 반영된 ‘고수 김칫소’까지 더해지며 전무후무한 김치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김장 도중 두 사람의 머리가 불타는 대참사까지 발생하며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는 전언이다. 환상 혹은 환장, ‘최최강 커플표’ 김치의 맛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전참시’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08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