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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소속가수들 위해 ♥권정열 직장까지 "지금껏 본 적 없는 남편과 투숏도 가능" (사당귀)[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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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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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윤주가 소속가수들을 위해 남편 권정열의 직장까지 방문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윤주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홍보하기 위해 KBS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윤주는 장들레가 작곡하고 소속 아티스트들이 녹음에 참여한 시즌송 홍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뛰고자 했다. 들이대야 한다는 송은이의 조언이 있었던 것.

김윤주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데리고 KBS로 가기 위해 로드매니저로 나서며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김윤주는 장들레, 썬더릴리를 태우더니 아침을 못 먹었다면서 혼자 소시지를 까서 먹어 갑갑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장들레와 썬더릴리도 각자 먹을 아침을 챙겨온 상황.

뒷좌석에 앉은 썬더릴리는 구운달걀을 먹었고 장들레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면서 어묵국을 세상 맛있게 먹었다. 

김윤주는 장들레가 '더 시즌즈'에 출연하게 됐을 때 같이 좋아했던 얘기를 꺼냈다.

장들레는 당시 MC였던 박보검이 팬미팅 콘서트 때 장문의 DM으로 팬미팅 초대를 했다고 말했다.

장들레는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답장을 못한 상태라고 했다. 장들레는 김윤주가 "그와의 인연이 끝날까봐?"라고 묻자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에 도착한 김윤주 사단은 예능국으로 올라갔다가 박보검 등신대를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김윤주 사단은 이번 홍보의 주목적인 '더 시즌즈'의 최지나PD와 마주하고는 미리 준비해온 굿즈 선물부터 건넸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명수는 김윤주에게 선물을 바로 주기보다는 홍보를 마치고 자리가 마무리될 때 주는 게 더 낫다고 알려줬다.

김윤주는 최지나PD에게 대표로 한 번 와 봤다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시즌송 발매 얘기를 했다. 최지나PD는 시즌송 발매일이 언제쯤인지 궁금해 했다.

김윤주는 '더 시즌즈'에 나오게 된다면 발매일을 방송 다음날로 할 것이라면서 "여기 안 나오면 안 낸다. 곡이 버려지는 거다"라고 초강수를 뒀다.

박명수는 "'안 되면 권정열 뺍니다' 이래야 한다"고 더 세게 나갔어도 된다고 했다.

김윤주는 최지나PD가 남편이자 현재 '더 시즌즈' MC인 권정열과 투숏이 잡힌 적이 있는지 물어보자 없다고 말했다.

김윤주는 최지나PD에게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수 있다면 권정열과의 투숏은 물론, 꽃가마도 가능하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윤주는 스튜디오에서 "결혼 반지도 아무도 껴본적 없다"면서 전현무가 "결혼한 게 맞는 거냐"고 의심하자 "행복하다.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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