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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난관도 뚫은 사랑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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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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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경도를 기다리며' 방송화면 / 사진=JTBC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사랑의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갔다.

지난 4일 방송한 JTB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0회에서는 서지우(원지안)가 이경도(박서준)의 든든한 지원으로 형부 강민우(김우형)의 공세를 막아내며 고비를 넘기는 과정이 그려졌다.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8%를 기록했다.

언니 서지연(이엘)의 건강 이상과 비밀을 알게 된 서지우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차분히 받아들이려 애썼다. 서지연의 부탁으로 강민우 앞에서는 아무 일 없는 듯 행동했지만, 그가 자리를 뜬 뒤 홀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지우는 이경도가 이미 서지연의 병을 알고 있었고, 자신을 붙잡았던 이유 역시 그 부탁 때문이었는지 고민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경도는 솔직한 설명으로 오해를 풀었고,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경도를 기다리며' 방송화면 / 사진=JTBC

강민우는 서지연의 병을 외부에 알린 데 이어 서지우의 출생 비밀까지 폭로하려 하며 상황을 악화시켰다. 이에 이경도는 선제 대응을 제안했고, 서지우는 동운일보를 찾아 진한경(강말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지우는 동정에 호소하지 않고 자신의 가정사와 회사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담담하게 밝히며 정면 돌파를 택했다.

이경도는 심리적으로 흔들린 서지우를 위해 캠핑카 데이트를 준비했고, 두 사람은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도의 부모 역시 두 사람을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이경도는 강민우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연결고리 안다혜(고보결)를 만나며 실마리를 좁혀갔다. 계속해 방어적으로 나오는 안다혜를 추궁하던 이경도는 서지연의 병을 유발한 약물의 이름을 던졌고 안다혜가 여기에 반응하면서 점점 정황의 실마리를 잡아갔다.

그러나 계획이 틀어진 강민우가 장현경(남기애)과 서지우 모녀를 불륜으로 묶어 논란을 퍼트리겠다는 카드를 꺼내 들면서 긴장감을 키웠다. 가까스로 다시 이어진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가 또 한 번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다음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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