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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아들’ 박보검 배려에 감동 “항상 안부 전화 먼저”(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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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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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박보검, 하희라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하희라가 '아들' 박보검에 대해 언급했다.

1월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하희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하희라 씨가 박보검 배우의 배려에 감동을 받으신 적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하희라는 "예전에 같이 드라마 할 때 제작발표회 2~3일 전에 전화가 왔다"고 답했다.

이어 "'엄마 뭐 입으실 거예요?'라고 하더라. 그날 입는 의상을 저랑 맞추겠다고 하더라. 보통 커플이랑 맞추는데 한 번도 아들이랑 옷을 맞춰 입은 적이 없다. 이런 색 입을 거야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제가 드라마에 엄마로 나왔기 때문에 아직도 드라마 단체방이 있다. 항상 문자 주고받고 때가 되면 안부 전화 먼저 연락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드라마 촬영하자마자 바로 입대했다. 끝나면 언젠가 집밥 한 번 해준다고 했다. 제대하고 밖에서 맛있는 거 사줄까 했더니 집밥 먹는 거 좋다고 해서 저희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가족들이랑 된장찌개 먹었다"고 설명했다.

하희라는 "지금까지 때가 되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저도 기억나는 게 저랑 같이 '백상예술대상' 매년 MC를 하고 있다. 꽤 오랫동안. 1년에 한 번 보는데도 큰 한 보따리 선물을 주고 챙기고 하더라. 그게 일부러 억지로 하려고 하면 티가 나는데 진짜더라. 몸에 장착되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희라도 "그런 진심이 항상 느껴진다. 항상 고맙다"고 힘을 보탰다.

한편 하희라와 박보검은 tvN 드라마 '청춘기록'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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