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래퍼 캐스퍼와 열애 "걱정·응원 소중히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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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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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틴탑 멤버 창조가 래퍼 캐스퍼와의 열애를 발표했다.
창조는 5일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반대로 몰랐다가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연애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 이 일을 시작한 지 16년이 지났다. 활동을 해오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 그런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 말들이 제가 해오던 일이나 무대에 서는 마음을 바꾸는 건 아니다. 마음이 많이 안정되면서 무대와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지금 제 선택들이 실망스럽거나 이해되지 않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이 통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할 것이다. 응원의 말, 우려 섞인 걱정 모두 소중히 받아들이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상대는 캐스퍼였다. 캐스퍼는 2014년 그룹 플레이 더 사이렌으로 데뷔 후 솔로 활동에 집중했다. Mnet '쇼미더머니4' '언프리티 랩스타 2', tvN '소사이어티 게임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1993년생인 그는 창조보다 2살 많다.
한편 창조는 2010년 틴탑의 메인래퍼, 메인댄서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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