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2026 아이하트라디오’ 4개 부문 노미네이트...화제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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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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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8일(현지시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KATSEYE는 히트곡 ‘Gnarly(날리)’로 ‘페이보릿 틱톡 댄스(Favorite TikTok Dance)’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KATSEYE는 틱톡 2025 연말 결산 리포트에서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Global Artists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작년 한 해 틱톡에서 300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1200만 건이 넘는 음악 활용 콘텐츠를 생성했다.

지난 11~12월 진행된 KATSEYE의 첫 북미 투어 ‘The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역시 주목받았다. 이 투어는 공연 전반의 미학과 콘셉트를 평가하는 ‘페이보릿 투어 스타일(Favorite Tour Styl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고,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은 ‘Gnarly’의 댄스 브레이크는 팬들이 기다리는 시그니처 순간으로 자리 잡으며 ‘페이보릿 투어 트레디션(Favorite Tour Tradition)’에 노미네이트됐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지난 2014년부터 주최해 온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3월 26일 미국 TV 채널 FOX를 통해 방송된다.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한 KATSEYE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한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하이브 아메리카의 체계적인 T&D 시스템을 거쳐 탄생했다.
이들은 오는 2월 1일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또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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