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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kg' 문세윤, 새해부터 강제 다이어트 "너무 가혹해" (1박 2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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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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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세윤이 새해부터 강제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강원 춘천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에 앞서 잠자리 복불복을 위한 신년목표를 들었다.

주종현PD는 딘딘은 서전트 점프 본인 기록 깨기, 이준은 숙면 취하기, 유선호는 국가 수도 지식 쌓기를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2세를 계획 중인 김종민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동화책을 받았다.

문세윤은 다이어트 목표를 검증하기 위해 현재 몸무게부터 측정, 126.2kg으로 나왔다.

주종현PD는 검증시간까지 3kg을 감량해야 한다고 했다. 딘딘은 제작진을 향해 "살 빼기가 쉬운 줄 아는 거냐"고 분노했다.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해 야외 운동장으로 나왔다. 주종현PD는 춘천에 온만큼 닭갈비를 걸고 단합력 미션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1라운드 추가재료를 걸고 릴레이 다리 찢기에 나섰다. 멤버별로 2m를 넘겨 총 10m를 넘기면 성공이라고.

 

멤버들은 주종현PD가 근희 작가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해 봤다고 하자 근희 작가 키가 180cm가 넘는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주종현PD는 멤버들이 10m를 넘기자 갑자기 5cm 갈 때마다 추가재료를 준다고 말을 바꿨다. 멤버들은 "사기꾼이네", "이거 어디에 신고해야 될까"라고 입을 모았다.

멤버들은 초인적인 힘으로 무려 15cm나 성공, 추가 재료 3개를 획득했다.

멤버들은 2라운드로 볶음밥 양이 걸린 걸린 발 없는 물 배달을 시작, 볶음밥 1인분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마지막 3라운드로 닭갈비 양을 걸고 25톤 덤프트럭에 올라 퀴즈 맞히기에 나섰다. 

멤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경사가 올라가는 트럭 안에서 떨어지지 않고 퀴즈 다섯 문제를 맞혀야 했다.

멤버들은 하다하다 덤프트럭까지 등장한 상황에 놀라며 약 15도부터 퀴즈 맞히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대사 듣고 드라마 제목 맞히기에서 '추노', '쌈 마이웨이'를 맞혔지만 시그니처 곡 듣고 프로그램명 맞히기에서 고전했다.

김종민은 문세윤과 함께 엉켜있다가 문세윤의 배신으로 가장 먼저 탈락했다.

이어 문세윤, 딘딘이 탈락하나 가운데 이준과 유선호가 끝까지 버티면서 닭갈비 총 2인분 획득에 성공했다.

이준은 닭갈비 가게로 향하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위해 먹을 수가 없는 문세윤을 두고 "세윤이 형 미션이 너무 가혹하다. 형 너무 불쌍하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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