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권상우 코미디 통했다! ‘만약에 우리’ 제치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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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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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양수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 첫 코미디 영화 '하트맨'이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구교환 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월 11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라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개봉전부터 문채원, 박지환, 피오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영화 언론시사회 이후 스토리, 연기, 음악 등 다양한 지점에서 영화의 완성도를 인정 받으며 ‘권상우가 곧 장르’인 작품임을 인정 받고 있다. 이에 개봉을 사흘 앞둔 11일 오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신뢰감 있는 티켓 파워의 권상우가 1월 시즌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 유쾌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트맨을 관람한 관객들은 “과속 스캔들이 떠오르는 유쾌한 코미디”, “오랜만에 순수하게 웃어봤다”, “한국식 워킹 타이틀 코미디”, “과장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웰메이드 코미디” 등 작품의 탄탄한 만듦새와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1월 14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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