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손민수 '슈돌' 촬영 중 병원 行.."쌍둥이 많이 못 안아줘"[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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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슈돌 촬영날 엄마는 뭐할까? 쌍둥이 아빠의 첫 독박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민수는 "여러분 덕분에 강단 남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 여러분들이 저희를 예뻐해 주셔서 좋은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임라라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있다"고 했고, 손민수는 "제가 혼자 슈퍼맨처럼 아기들을 보고 있으면 라라가 회복할 시간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제가 떠나라고 권유해도 걱정된다고 안 떠났는데 이번에는 제작진도 있고 그러니까 떠나셔도 된다"고 했다.
이에 임라라는 "떠날 수 있는 환경이 되더라. 담당 작가님께서도 육아를 하시는 워킹맘이시고, 아기 케어에 대해 도움을 많이 주시고, 보호 인력이 많다.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마음 편안하게 병원에 다닐 수 있더라. 아직 소양증도 안 나았고, 다녀야 할 병원이 많다. 건강 관리하고, 회복에 전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예쁜 모습, 또 민수와도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고, 저희가 못 보여드렸던 진짜 육아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고민을 많이 하다가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임라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 병원에 방문했고, "근데 너무 걱정된다. 민수 혼자 힘들 거다. 큰일이다"라고 걱정했다.
그는 손목에 주사를 맞았고, "아직 많이 아프다. 안 쓰고 쉬어야 낫는다는데 쉴 수가 없다. 손목이 안 아파야 아기를 많이 안아줄 텐데 많이 못 안아주고 있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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