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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모솔' 김민경, 신년 연애운 결과에 충격… 최현우 "남자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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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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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에는 ‘최현우 마법사가 점쳐주는 신년 운세 [2026년 민경장군 결혼 발표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45)이 신년을 맞아 점친 연애운에서 뜻밖의 경고를 받았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에는 ‘최현우 마법사가 점쳐주는 신년 운세 [2026년 민경장군 결혼 발표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민경은 마술사 최현우를 만나 타로카드로 자신의 연애운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마지막 연애 시점을 묻는 질문에 김민경은 “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며 스스로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최현우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그는 “제가 왜 거짓말을 해요. 카메라가 이렇게 있고 지금 마법사님이 계신데”라며 “모솔이다. 썸은 있었지만, 딱 사귄다는 건 없었던 것 같다”고 진지하게 덧붙였다.

개그우먼 김민경(45)이 신년을 맞아 점친 연애운에서 뜻밖의 경고를 받았다./유튜브 채널 ‘민경장군’

김민경의 타로카드를 분석한 최현우의 표정은 이내 어두워졌다. 최현우는 “남자 조심해야겠다. 돈을 바란다. 남자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는데, 좀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하며, “이 사람을 만나면 안 좋다”, “걱정된다. 우리 순수한 민경님. 사기당하기 쉬울 거 같아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최현우는 “연애 운이 있다. 근데 남자가 그렇게 썩 좋진 않다. 커플 유튜브 하지 말고 몰래 만나 봐라”면서도 “주의할 점은, 그 남자가 금전을 (원할 수 있다). 좋은 사람은 올해 없다. 연애는 있을 수 있지만, 올해는 쉽지가 않다”고 냉정한 조언을 건넸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는 1981년생인 김민경보다 3살 연상인 최현우가 ‘50살 전 결혼 여부’를 묻는 포춘쿠키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자, 김민경이 자기 일처럼 환호하며 기뻐하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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