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연말 2억원 기부…"취약 계층도 해피 뉴 이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4
본문

[Dispatch=정태윤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올 연말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미혼모·자립 준비 청년·장애인·노인 등 다양한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했다.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을 비롯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비용 마련 등에 쓰인다.
또,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겨울철 결식 위험에 놓인 노인을 위한 먹거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해왔다.
지난 3월에는 경상권 일대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 어린이날에는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뿐 아니다.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차기작 MBC-TV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다.
<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디스패치DB>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