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폭풍성장 션♥정혜영 '셋째 아들' 깜짝 공개.."이 투샷을 보네" ('뛰어야산다2')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

본문

[OSEN=김수형 기자]'뛰어야산다2'에서 션이 폭풍성장한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MBN 서울마라톤’에 참여한 ‘뛰산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마라톤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10km 동반주로 진행돼, 짝꿍과 함께 달리며 러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중계진 배성재는 “평소와 달리 누군가와 함께 뛰며 러닝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션은 셋째 아들 하율 군과 나란히 등장해 훈훈한 부자(父子) 투샷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이어졌고, 배성재는 “드디어 이 투샷을 보게 됐다. 정말 닮은 짝꿍”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션은 “하율이가 러닝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고, 10km 기록이 38분 59초다. 제 기록이 39분이라 제가 오히려 천천히 가라고 말한다”며 흐뭇한 미소로 아들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이영표는 “네 남매 모두 러닝 실력이 뛰어나다. 하음이는 40분대, 하랑이는 36분대 기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배수는 “그 집은 30분대에 못 뛰면 밥을 안 주는 거 아니냐”며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션은 웃으며 “그런 건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친 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첫째 하랑이는 매일 달리지만, 하율이는 기록을 냈을 당시 주 2회 정도만 뛰었음에도 상당히 좋은 성적을 냈다”며 “형처럼 꾸준히 연습하면 34분대 기록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해 아들을 향한 깊은 신뢰와 자부심을 드러냈다.

배성재는 하율 군에게 “오늘은 아빠를 배려하며 뛸 생각이냐, 아니면 함께 달릴 생각이냐”고 묻고, 평소 부자 간 대화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이에 하율 군은 “평소에는 밥 먹을 때 주로 이야기하는데, 오늘은 뛰면서 더 많이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뛰어야산다2'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545 / 11 Page
번호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