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손예진 닮은 女와 초밀착 커플 요가‥스킨십에 얼굴 홍당무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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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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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심권호가 미모의 여성에게 요가 수업을 받았다.
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데이트 수업을 받는 53세 모태 솔로 심권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권호는 처음 만나는 여성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연습에 나섰다. 상대는 요가 강사 허지은 씨. 김국진은 “손예진 씨를 닮았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심권호는 단체 수업 도중 허지은 씨 옆자리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옮겨 특별 수업을 받았다. 이어 손을 덥석 잡는 등 과감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심권호는 커플 요가 제안에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심권호는 허지은 씨 리드에 따라 가벼운 스킨십이 곁들여진 커플 요가를 이어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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