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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까지만" 영수母 vs "9살 연상도 OK" 광수母…5살 연상 옥순은 "영수 1순위"('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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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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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영수 어머니의 말에 씁쓸했지만 여전히 영수가 1순위라고 말했다.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부모님에게 전화해 9살 연상 혹은 연하와의 교제 허락을 받아야 하는 슈퍼데이트권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영수는 어머니에게 전화해 부산 출장을 간 게 아니라 '나는 솔로' 촬영 중이라고 뒤늦게 출연 사실을 알렸다. 

이어 "관심 가는 분이 있는데 우리 누나보다 2살 더 많다"며 7살인 친누나보다 2살 더 많은 9살 연상이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나랑 잘 맞고 대화도 잘 통하고 괜찮은 거 같다"는 영수에게 "아니지. 너무 많잖아. 나중을 생각해야지. 아기도 생각해야 하고"라며 반대했다. 

영수의 어머니는 2~3살 연상까지는 괜찮다고 밝혔다. 이에 영수보다 5살 많은 옥순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옥순은 인터뷰에서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긴 했지만 신경이 쓰이긴 했다"면서도 "저는 어르신들이 저를 싫어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저를 안 본 상태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었지만 살짝 씁쓸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옥순에게 직진 중인 광수 역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9살 연상을 결혼 상대로 데려가도 괜찮냐고 물었다. 

광수 어머니는 영수 어머니와 달리 "너만 마음에 들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괜찮지"라며 바로 허락했다. 

옥순은 이에 대해 인터뷰에서 "말투부터 너무 다정하고 인자하셔서 그 가족의 구성원이 된다면 따뜻하겠구나"라면서도 "그게 저의 1순위가 변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것보다 영수님이 부모님께 이런 상황에서 얘기해서 불편하겠다, 걱정이 됐다"고 말해 영수에 대한 마음이 확고함을 드러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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