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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시한부 정일우, 정인선과 비밀연애 시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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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과 연애를 시작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48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과 지은오(정인선)가 비밀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혁과 지은오는 이지혁의 시한부 판정에도 불구하고,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서로 비밀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으며 사내연애를 이어가 설렘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김다정(김희정)은 이지혁의 투병 사실을 알게 됏다. 이에 김다정은 남편인 이상철(천호진)에게 이에 대해 물었으나 그는 모르는 척 잡아뗐다. 그러나 김다정은 "당신은 알고 있었지? 어떻게 된 거냐"고 진단서를 던졌다.

이에 이상철은 "지금부터 내가하는 말 잘 들어라"고 이지혁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를 들은 김다정이 울부짖자 이상철은 "이래서 지혁이가 숨기고 싶어했다. 이제야 겨우 평생을 같이하고 사랑할 여자를 만났는데, 거기다가 당신 슬픔까지 얹느냐"라고 다그쳤다.

이상철의 부탁으로 김다정은 이지혁에게 내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이에 이지혁은 김다정이 자신의 투병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이상철에게 도시락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지은오와의 연애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기도 했다.


다음날, 이지혁은 지은오와 미술관 데이트를 하며 행복을 즐겼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이지혁은 평소와 다른 김다정의 태도에 그가 자신의 병을 알게 됏다는 걸 알았다.

이에 이지혁은 김다정을 안아주며 "엄마 미안하고,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다정은 "우리 큰 아들, 철 들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를 한꺼번에 말할 줄도 알고"라고 말했다.

이후 이지혁은 지은오와 함께 이동하다가 급작스러운 증세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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