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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질투” 한지은, 대학 시절 미팅 드림팀‥과거 인기 자랑(전현무계획3)[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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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전소민 /사진=뉴스엔DB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지은이 대학 동기 전소민에게 질투를 받았던 이유를 밝혔다.

1월 23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배우 한지은이 먹친구로 출연했다.

소문난 대식가인 한지은은 햄버거를 최대 몇 개까지 먹냐는 질문에 “먹는 걸 좋아한다. 햄버거는 하루에 6개. 대신 더블 패티로. 햄버거는 무조건 더블 패티로 먹는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패티만 12장 먹는 거다”라고 놀랐다.

갈치조림으로 밥을 맛있게 먹는 한지은 모습에 곽튜브는 “진짜 잘 드신다. 여태 나온 먹친구 중에 제일 잘 드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자신만큼 잘 먹는 연예인으로 신승호를 언급한 한지은은 “촬영할 때는 관리하다 보니까 잘 안 먹는 사람인 줄 알았나 보다. 회식 자리에서 먹는 거 보고 ‘왜 나랑 똑같은 페이스로 끝까지 먹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다음 장소로 광양불고기 맛집을 방문했다. 한지은은 “제가 뭐루 좀 준비해왔다. 제 독서가 취미다”라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위해 맞춤으로 준비한 책을 선물했다.

전현무는 “대학 동기가 드림팀이라더라”고 물었다. 동덕여대 06학번인 한지은은 “전소민이 저랑 동기다. 전여빈이 후배고, 이주빈도 후배다. 셋이서 같은 작품을 했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예전에 미팅 나갔을 때 드림팀이라고 하던데”라고 사실을 확인했다. 한지은은 “저랑 소민이랑 드림팀이라고 매일 나가는 멤버들이 고정적으로 있었다”라고 말했다. 미팅을 나간 이유에 대해 한지은은 “그때 밖에 못하는 거니까. 약간 재미로”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미팅 나가서 잘 이루어진 적도 있어?”라고 물었다. 한지은은 “전 없다”라고 답했지만, 전현무는 “전소민은 숱하게 만났다는 얘기야?”라고 의심했다. 한지은은 “소민이도 없을 거다”라고 수습했다.

전현무가 “애프터 엄청 왔을 거 아니야”라고 묻자, 한지은은 “그래서 맨날 소민이가 질투했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소민이는 약간 분위기 메이킹 좀 하고. 바람 잡는 애들이 실속이 없다. 행사만 하고 온다”라고 공감하며 자신의 미팅 추억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난 삐삐를 냈다. 내 거가 좋은 거였거든. 내 재력을 과시하려고. 그때 처음으로 문자가 나오는 삐삐가 나왔다. 근데 여자들이 문자 삐삐가 내 거 인지 아는 것 같더라. 진짜 안 집더라. 잘되는 애들은 무슨 짓을 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지은은 “그게 저였던 것 같다. 가만히 있으면 된다”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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