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의 활약…자체 최고 시청률 7%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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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작전 수행 본격 시작
4회 만에 7% 돌파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박신혜가 쉴 틈 없이 등장하는 변수들 사이에서 숨 막히는 작전 수행을 시작하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나지현) 4회는 영민한 두뇌와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힘입어 4회 시청률은 7.4%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시청률 5.2%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 작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동료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해 가는 홍금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무 살 말단 사원이 주문 실수를 해 큰 손실을 입혔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자 홍금보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됐고, 임원진은 한민증권이 떠안은 30억 원의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투자사에게서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 단순 해프닝인 줄 알았던 이 사건의 배후에는 트레이딩부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이 있었으며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한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뜻에 따라 행한 일이었음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벼랑 끝에 몰린 홍금보를 위해 301호 룸메이트들은 머리를 맞댔다. 증권가의 정보가 오가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에서 익명으로 활동하며 거짓 여론을 조성, 이에 자극받은 투자사 대표가 직접 움직이도록 함정을 판 것. 홍금보는 비밀리에 출국하려던 대표를 공항에서 추격했고, 예기치 못한 알벗 오(조한결 분)의 등장과 함께 주문 취소 동의서를 확보하며 해고 위기를 탈출했다.
사건 해결 후 홍금보는 소경동 부장과 투자사 대표의 은밀한 연결고리를 신정우(고경표 분)에게 익명 제보했다. 하지만 주문 실수 해프닝부터 강 회장과 소 부장의 관계까지 마치 모든 상황을 알고 있었던 듯한 신정우의 묘한 속내는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은 무사히 회사에 남게 된 홍금보를 위해 축배를 들었고 다 함께 통금 시간을 어기며 기숙사 담까지 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그러나 한밤중 방구석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소리에 홍금보는 옷장 문을 열었고, 그곳에 몸을 숨기고 있던 의문의 존재와 마주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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