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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문수아, 친오빠 故문빈 생일 축하에 먹먹…"하나뿐인 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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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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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빈, 문수아. ⓒ스포티비뉴스 DB, 미스틱스토리 제공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문수아는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문빈과 문수아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겼다. 문빈은 동생 문수아를 꼭 끌어안고 있었고, 두 사람은 볼을 맞대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비비지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 하던 거 생각나네", 최유정은 "예뻐죽겠네 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 문수아(왼쪽), 문빈. 출처| 문빈 SNS

문빈은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3년 4월 19일 2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1월 26일은 고인의 생일로, 그가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글에는 생일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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