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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대상받을 줄” 전현무, 20년만 KBS 대상에 지리둥절급 반응 이유(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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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현무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해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는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주인공이 됐다. 전현무는 “진경이가 찐인게 DM으로 영상을 다 보냈다”라며 감동했지만, 김종국은 “보검이도 찍어서 말리느라고 혼났다”라고 폭로했다.

김숙은 “근데 다 보검이가 대상 받는 줄 알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저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테이블에서 다 보검이가 받는 줄 알았다”라며 “대상 발표할 때 제 앞에 카메라가 있었다. 갑자기 덜컹하더라. 저쪽을 보니까 보검이 카메라도 있더라. 나는 실망하는 리액션을 찍으려나 보다 했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KBS에서 처음 대상을 받으면 어떤 마음일까 여러 가지 시나리오도 짰는데 오히려 너무 얼떨떨하게 받아서 내가 준비한 걸 하나도 못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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