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은수, 야구 드라마 '기프트' 여주인공 낙점…김우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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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가 차기작에서 배우 김우빈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늘(30일) YTN Star 취재 결과, 서은수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아마추어 꼴찌 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드라마다.
서은수는 극 중 체육 교사 겸 여구부장 윤서진 역을 맡는다. 이 작품을 통해 배우 김우빈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 김우빈은 야구부 감독 정민용 역을 맡기로 예정된 상황.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온 두 배우가 뭉쳐 2026년 안방극장에 다시 야구 열풍을 몰고 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은수의 경우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이어 열일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장건영(정우성 분) 검사실 소속 수사관 오예진 역을 맡아 기존의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이뤄냈다.
서은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6년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데뷔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가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이자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은수는 올해 상반기 '기프트' 촬영에 들어가며,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제작도 확정돼 올 하반기쯤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출처 = 하이지음스튜디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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