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파마 위해 합격률 20% 미용사 자격증 도전‥필기 합격(보검매직컬)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1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1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시골 마을 헤어숍 오픈을 준비했다.
이날 박보검에게 제작진은 미용사 자격증까지 따야 파마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군 복무 당시 이발병으로 활동하며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용사 자격증으로는 샴푸, 남녀 커트, 염색, 클리닉 등이 가능했으며, 미용사 자격증이 있어야만 파마를 할 수 있었다.
박보검은 내친김에 미용사 자격증을 도전하기로 했다. 평균 합격률이 20, 30%에 불과한 고난도 자격증이었으나 박보검은 "전 취득하려면 제대로 준비해서 하고 싶다. 빨리해야할 것 같다. 붙을 거다. 전 잘할 수 있다. 100점 받고 싶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후 박보검은 필기 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