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이용대, ‘열애설’ 윤채경 간접 언급에 “지장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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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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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가 에이프릴 출신 연기자 윤채경(29)과의 열애설에 언급을 회피했다.
이용대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서 윤채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질문을 받았다. 이날 그는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지장은 없느냐”는 질문에 “외적인 요인이 지장을 준 건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최근 손가락이 골절됐는데, 다른 생각 안 하고 (배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니 넘어가 달라”고 말을 아꼈다.
지난 20일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용대.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두 사람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1년째 열애 중이며 주변에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하는 등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
이용대는 연기자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2017년 2월 부부가 됐으며 결혼 두 달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듬해 이혼한 후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그룹이 해체되자 2014년 카라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2016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도 참가했다. 그해 그룹 에이프릴에 새롭게 합류했다.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러브로큰’ ‘고려 거란 전행’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용대가 합류한 ‘스파이크 워’는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설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위한 여정을 그린다. 30일 일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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