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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이끄는 ‘같이삽시다’…‘싱글맘’ 장윤정·정가은과 동거 시작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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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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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이끈다
6일 오전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자리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이선희 CP가 참석한다.
6일 오전 KBS1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지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같이 삽시다’는 2026년 1월, 박원숙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단장을 마쳤다.

이번 개편은 황신혜를 필두로 한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성장 리얼리티’라는 새로운 색채를 더해 더욱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아낸다.

새로운 기획에 따라 출연진도 전면 재정비됐다. 데뷔 당시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황신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싱글맘들의 합숙을 이끌 핵심적인 호스트 역할을 맡는다. 오랜 시간 홀로 딸을 키워오며 쌓아온 삶의 내공과 현실적인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박원숙의 ‘큰 언니’ 자리를 이어받아 든든한 멘토로 활약한다.

이어 새롭게 합류한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 유니버스 2위에 오른 ‘미스코리아계 전설적인 인물’이다. 90년대 국민 MC로 활약했으나, 미국행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고 복귀 후에는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녀의 첫 고정 예능으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특히 우아한 이미지 뒤에 숨은 장윤정의 ‘찐 살림꾼’ 매력을 이번 합숙을 통해 한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막내 역할은 정가은이 맡는다. 어린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 된 이후, 생계와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 치열한 생업 현장에 뛰어든 모습에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정가은은 현실적인 고민과 솔직한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생활밀착형 공감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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